이웃님들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 . .

물론, 당빤

해피 ~ 원더풀 클마스 되셨겠지요. ^^

저희 디쉬들은 월, 화요일에 출연하고 있는 교통방송 생방 퇴근보감쇼에서

크리스마스 특별 생방송으로

클마스 이브날

3시간내내 케이크만 딥따 만들었네요. ㅎㅎㅎ






목동 방송회관에서 방청객들 모시고 진행된 생방송이었어요.

왠지 크리스마스 이브날에는

없던 사랑도 생길 것 같은 사랑스러운 날인데

홀로 혼자만의 크리스마스를 맞는 외로운분들을 위해

선물도 드리면서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기획된 특별방송이었지요.

저희 디쉬들은

케이크 만들어 팡 ~~ 팡 ~~ 쏴 드렸고요.








.디쉬들은 초코케이크와 화이트케이크 두가지 스타일로 준비해보았어요.

방산시장 가서

데코에 필요한 장식품들 사러 다리품도 좀 팔았지요.

리본질은 필수, 더디쉬 카드도 만들어

저희 마음을 조금이나마 더 담아 보려했습니다.







수목금에 출연하시는 류승림 선생님이세요.

정말 한 미모 하시지요 . . .

한 동안 디쉬들 저 샤방한 류선생님의 미모로 급좌절했던 적이 많았지요. ㅋㅋㅋ

같은 방송을 하지만 이날 처음 뵙고 함께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옆에 산타복을 입고 있는 환하게 웃고 있는 까만 최산타(최이장)도 함께 방송을 하는 분이시지요.

3시간 생방송이라 출연진과 코너 프로그램이 많아

시간에 쫓겨 디쉬들 대본 다 짤리고 ~ 사진찍을 시간도 없이 정신없이 보냈어요.






비록 방송을 통해 보내 드린 크리스마스 케이크였지만

나름, 뿌듯하고 훈훈한 마음이 들더군요.

저희가 만든 케이크와 함께

조금이나마 해피한 성탄이 되시지 않을까 상상을 해보면서요.

특별생방송 준비하느라 애쓰신

퇴보쇼 스텝진들과 작가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그리고

디쉬들도 오래동안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일 것 같아요.